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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설 차례상 비용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
2015-01-26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
설 명절이 한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올해 설 차례상 구입비용이 지난해보다 소폭 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올해 설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에서 구입할 경우 20만 8천원, 대형마트에서는 30만 천원이 들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난해 비해 각각 1.1%, 2.1%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이번 비용 상승이 도축이 감소한 한우와 한파와 폭설로 생육 상황이 좋지 않은 시금치,도라지 등 나물류 가격이 크게 올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올해 설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에서 구입할 경우 20만 8천원, 대형마트에서는 30만 천원이 들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난해 비해 각각 1.1%, 2.1%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이번 비용 상승이 도축이 감소한 한우와 한파와 폭설로 생육 상황이 좋지 않은 시금치,도라지 등 나물류 가격이 크게 올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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