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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진형
태백 365세이프타운, '안전학교' 지정 추진
태백 365세이프타운이 교육부가 지정하는 '안전학교'로 지정될 전망입니다.

새누리당 염동열 의원은 세월호 참사 이후 '체험형 안전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전국 일선 학교의 안전 교육이 태백 365세이프타운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안전학교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9일,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직접 태백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각종 시설을 체험할 예정입니다.

365세이프타운은 재난 재해에 대비한 다양한 시설을 확보한 전국 최대 규모의 안전체험 전문시설로, 지난 2013년부터 2년 연속 대한민국 올해를 빛낸 히트상품에 선정됐습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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