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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 개최 논란 소모적" 올림픽 준비 매진
2015-01-21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
강원도와 동계올림픽 조직위가 '분산 개최' 논란을 일단락하고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어제 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올림픽 준비 계획을 밝혔습니다.
조직위는 알파인 스키와 스노보드, 프리스타일 스키 경기장 건립을 서둘러 내년 2월 테스트 이벤트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분산 개최에 대해서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현재 계획대로 올림픽을 치르는 것이 좋다는 판단을 했다며, 시간이 없는 만큼 올림픽 준비에 매진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앞서 강원도도 소모적인 분산 개최 논란을 자제해달라며 문화, 경제 올림픽을 만드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어제 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올림픽 준비 계획을 밝혔습니다.
조직위는 알파인 스키와 스노보드, 프리스타일 스키 경기장 건립을 서둘러 내년 2월 테스트 이벤트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분산 개최에 대해서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현재 계획대로 올림픽을 치르는 것이 좋다는 판단을 했다며, 시간이 없는 만큼 올림픽 준비에 매진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앞서 강원도도 소모적인 분산 개최 논란을 자제해달라며 문화, 경제 올림픽을 만드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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