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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오색.강현지역 토지 규제 완화
2015-01-13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
설악산 국립공원 구역에 편입돼 재산권 침해와 생활 불편을 겪어 왔던 양양군 강현면과 오색 지역의 규제가 대폭 완화될 전망입니다.
양양군은 국립공원에서 해제된 자연환경보전지역과 농림지역이 보전.생산.계획관리 지역으로 전환됨에 따라, 강현면 지역에서 건축물 신축과 공작물 축조 등이 가능해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개발이 용이해진 서면 오색집단시설지구도 오색삭도사업과 연계한 지도단위계획을 통해 개발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양양군은 국립공원에서 해제된 자연환경보전지역과 농림지역이 보전.생산.계획관리 지역으로 전환됨에 따라, 강현면 지역에서 건축물 신축과 공작물 축조 등이 가능해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개발이 용이해진 서면 오색집단시설지구도 오색삭도사업과 연계한 지도단위계획을 통해 개발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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