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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농식품 부정유통 위반 건수 '감소'
2015-01-07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
농식품 원산지를 속이는 등 도내 부정 유통 위반이 건수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지난해 도내 농식품에 대한 원산지 위반과 양곡 거짓 표시 등 부정유통 위반 건수는 387건으로, 2013년 414건에 비해 6.5% 줄었고, 원산지 표시 이행율은 96.6% 수준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품질관리원은 지난해 원산지와 양곡 거짓표시 249건을 적발해 벌금형 등 형사 처벌하고, 원산지 미표시 93건, 양곡 미표시 7건, 쇠고기 이력제 위반 38건에 등에 대해서는 모두 3천 9백여 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지난해 도내 농식품에 대한 원산지 위반과 양곡 거짓 표시 등 부정유통 위반 건수는 387건으로, 2013년 414건에 비해 6.5% 줄었고, 원산지 표시 이행율은 96.6% 수준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품질관리원은 지난해 원산지와 양곡 거짓표시 249건을 적발해 벌금형 등 형사 처벌하고, 원산지 미표시 93건, 양곡 미표시 7건, 쇠고기 이력제 위반 38건에 등에 대해서는 모두 3천 9백여 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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