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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박진형
시각장애인 일터 '모두케어' 개관
시각장애인 학생들의 일터가 될 '모두 케어'가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강원도교육청 1층에 문을 연 '모두 케어'는 국가 자격 안마사가 도교육청 직원들의 건강관리를 맡는 '헬스 키퍼' 프로그램으로, 앞으로 도내 일선 학교 운동부 학생들에게도 마사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도교육청은 '모두케어' 개관을 통해, 임상 경험과 현장 적응도가 높아져, 시각장애 학생들의 직업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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