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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후평산업단지 재생 사업 추진
2014-11-21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
1969년 도내 최초 지방산업단지로 조성된 춘천 후평산업단지에 대한 재생 사업이 내년부터 시작됩니다.
춘천시는 노후 산업단지 재생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와 민자 등 천 2백억원을 투입해 오는 2017년까지 후평산업단지 재생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우선 328억원을 들여 공원과 주차장, 도로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입주기업 근로자 근무환경을 개선하는 한편, 신규 기업 유치에 도움이 될 기업지원 시설도 조성할 방침입니다.
현재 춘천 후평산업단지에는 48만여 제곱미터 부지에 75개 업체 840여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춘천시는 노후 산업단지 재생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와 민자 등 천 2백억원을 투입해 오는 2017년까지 후평산업단지 재생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우선 328억원을 들여 공원과 주차장, 도로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입주기업 근로자 근무환경을 개선하는 한편, 신규 기업 유치에 도움이 될 기업지원 시설도 조성할 방침입니다.
현재 춘천 후평산업단지에는 48만여 제곱미터 부지에 75개 업체 840여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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