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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외국인이주자 여성'언어'. 남성'문화차이' 취약
2014-11-20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
강원도로 이주한 외국인 가운데, 여성은 언어 문제를, 남성은 문화차이를 한국 정착의 가장 큰 장애물로 꼽았습니다.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이 발표한 자료를 보면 도내 외국인 이주자 2만 3천여명 가운데, 여성 이주자의 45%가 언어문제를 한국생활에서 가장 힘든점으로 꼽았으며, 외로움 32%, 경제적 문제는 31%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남성 이주자의 경우, '문화차이'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하는 비율이 31%로 가장 높았고, 이어 언어문제는 30%, 외로움과 편견, 차별이 뒤를 이었습니다.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이 발표한 자료를 보면 도내 외국인 이주자 2만 3천여명 가운데, 여성 이주자의 45%가 언어문제를 한국생활에서 가장 힘든점으로 꼽았으며, 외로움 32%, 경제적 문제는 31%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남성 이주자의 경우, '문화차이'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하는 비율이 31%로 가장 높았고, 이어 언어문제는 30%, 외로움과 편견, 차별이 뒤를 이었습니다.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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