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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진형
도내 택시 100대 CNG 전환 비용 지원(뉴라)
다음달부터 도내에 압축천연가스 택시가 도입될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는 택시업계의 연료비 절감을 위해 도내 택시 100대를 액화석유가스 LPG에서 압축천연가스 CNG로 개조하는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택시 개조 비용은 1대당 480만원 정도로, 30%는 정부가, 나머지는 자치단체와 택시 사업자가 부담하게 됩니다.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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