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박진형
날씨
2014-11-14
전종률 기자[ ]
이제는 가을을 떠나보내고, 겨울 맞을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서울에서는 밤 사이 첫 눈이 내렸다고 하고, 도내 스키장에서는 벌써 개장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데요, 오늘도 때이른 초겨울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만큼, 출근길, 옷차림 든든히 하고 나오셔야겠습니다.
산간 지역 같은 경우는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면서 전국에서도 가장 낮은 기온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행히 바람은 잦아들었고, 낮 기온 역시 어제보다 5도에서 6도 정도 높아 추위는 어제보단 덜 할 것으로 보입니다.
(위성)
지금 쾌청한 하늘 드러나 있습니다. 다만, 동해안은 대기가 무척 건조한 상태입니다. 건조특보도 내려져 있고, 바람도 조금 강하게 불고 있기 때문에 불씨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
오늘 아침 어제만큼 춥습니다. 동해안 0도 안팎, 내륙지역 영하 5도 밑도는 곳 많은데요, 낮에는 어제보다 기온 오릅니다. 춘천 9도, 정선, 평창 7도 예상되고요, 삼척 12도 까지 오르겠습니다.
(주중)
주말은 댗로 맑아 야외활동 하기 무난 하겠지만, 예년기온을 밑돌아 여전히 쌀쌀하겠고요, 일요일부터 월요일 사이 도 전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서울에서는 밤 사이 첫 눈이 내렸다고 하고, 도내 스키장에서는 벌써 개장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데요, 오늘도 때이른 초겨울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만큼, 출근길, 옷차림 든든히 하고 나오셔야겠습니다.
산간 지역 같은 경우는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면서 전국에서도 가장 낮은 기온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행히 바람은 잦아들었고, 낮 기온 역시 어제보다 5도에서 6도 정도 높아 추위는 어제보단 덜 할 것으로 보입니다.
(위성)
지금 쾌청한 하늘 드러나 있습니다. 다만, 동해안은 대기가 무척 건조한 상태입니다. 건조특보도 내려져 있고, 바람도 조금 강하게 불고 있기 때문에 불씨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
오늘 아침 어제만큼 춥습니다. 동해안 0도 안팎, 내륙지역 영하 5도 밑도는 곳 많은데요, 낮에는 어제보다 기온 오릅니다. 춘천 9도, 정선, 평창 7도 예상되고요, 삼척 12도 까지 오르겠습니다.
(주중)
주말은 댗로 맑아 야외활동 하기 무난 하겠지만, 예년기온을 밑돌아 여전히 쌀쌀하겠고요, 일요일부터 월요일 사이 도 전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전종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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