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박진형
<LTE>"수험생 여러분 힘내세요"R
2014-11-13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
[앵커]
이제 1시간쯤 뒤면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도내 43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집니다.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에겐 정말 긴장되는 아침인데요.
이 시각, 수능 시험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차정윤 기자, 현장 분위기 어떻습니까?
◀현 장▶
네, 저는 지금 춘천고등학교 앞에 나와 있습니다.
일찌감치 학교에 도착한 수험생들은 하나 둘씩 교문을 통과하고 있는데요.
시험장 주변에선 선배들의 고득점을 기원하는 후배들의 열띤 응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리포터]
8년 만의 수능한파라고 할 만큼, 현재 춘천지역 아침 기온은 영하권을 크게 밑돌고 있습니다.
지금 집을 나서는 수험생들은 옷차림 단단히 하셔야 겠구요.
신분증과 수험표, 필기도구를 반드시 챙겨, 늦어도 8시 10분까지는 시험장 입실을 마쳐야 합니다.
도내에선 올해 재학생과 수험생을 포함해 만 6천 141명이 43개 시험장에서 8시 40분부터 5시까지 시험을 치릅니다.
수험생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관공서와 기업체들의 출근시간은 오전 10시로, 1시간 정도 늦춰졌습니다.
영어 듣기 평가가 진행되는 오후 1시 10분부터 25분간은 항공기 이착륙이 조정되고, 기차와 자동차의 경적 등 소음통제도 이뤄집니다.
현재 시험장 주변 2백 미터 이내는 차량 출입이 전면 통제되고 있어,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참고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춘천고에서 G1뉴스 차정윤입니다.
이제 1시간쯤 뒤면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도내 43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집니다.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에겐 정말 긴장되는 아침인데요.
이 시각, 수능 시험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차정윤 기자, 현장 분위기 어떻습니까?
◀현 장▶
네, 저는 지금 춘천고등학교 앞에 나와 있습니다.
일찌감치 학교에 도착한 수험생들은 하나 둘씩 교문을 통과하고 있는데요.
시험장 주변에선 선배들의 고득점을 기원하는 후배들의 열띤 응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리포터]
8년 만의 수능한파라고 할 만큼, 현재 춘천지역 아침 기온은 영하권을 크게 밑돌고 있습니다.
지금 집을 나서는 수험생들은 옷차림 단단히 하셔야 겠구요.
신분증과 수험표, 필기도구를 반드시 챙겨, 늦어도 8시 10분까지는 시험장 입실을 마쳐야 합니다.
도내에선 올해 재학생과 수험생을 포함해 만 6천 141명이 43개 시험장에서 8시 40분부터 5시까지 시험을 치릅니다.
수험생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관공서와 기업체들의 출근시간은 오전 10시로, 1시간 정도 늦춰졌습니다.
영어 듣기 평가가 진행되는 오후 1시 10분부터 25분간은 항공기 이착륙이 조정되고, 기차와 자동차의 경적 등 소음통제도 이뤄집니다.
현재 시험장 주변 2백 미터 이내는 차량 출입이 전면 통제되고 있어,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참고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춘천고에서 G1뉴스 차정윤입니다.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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