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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처음 들여온 조엄, 원주에 기념관 개관
2014-11-07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
우리나라에 고구마 종자를 처음 들여온 조엄 선생을 기리는 조엄 기념관이 원주에 문을 열었습니다.
조엄 기념관은 도 기념물 76호인 원주시 지정면 조엄 묘역에 사업비 37억 6천만원을 들여 기념관과 사당인 문익사 등으로 지어졌습니다.
기념관에는 조엄 선생의 생애와 고구마 전래 과정, 고구마 활용에 대한 영상과 서책 자료 등이 갖춰졌으며 체험 학습을 위해 문화해설사도 배치됐습니다.
조엄 기념관은 도 기념물 76호인 원주시 지정면 조엄 묘역에 사업비 37억 6천만원을 들여 기념관과 사당인 문익사 등으로 지어졌습니다.
기념관에는 조엄 선생의 생애와 고구마 전래 과정, 고구마 활용에 대한 영상과 서책 자료 등이 갖춰졌으며 체험 학습을 위해 문화해설사도 배치됐습니다.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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