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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진형
도내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업소 1,369곳 = 뉴라
도내 학교 주변에 청소년 유해업소가 난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윤관석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도내 학교 위생정화구역 내에 유흥업소 등 모두 천 369곳의 유해업소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학교보건법에 따르면, 학교 출입문으로부터 직선거리 50m까지는 절대 정화구역, 200m까지는 상대 정화구역으로 지정해, 유흥시설이나 감염시설 등의 영업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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