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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레고랜드 시민 공론화 과정 거쳐야"
2014-10-14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
춘천 시민사회단체가 레고랜드 개발 사업과 관련해, 시민 공론화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춘천시민사회단체 네트워크와 춘천 역사문화 연구회는 강원도와 춘천시가 역점 추진중인 레고랜드 개발 사업과 관련해, 과장된 홍보와 부풀려진 경제효과만 난무하고 있다며, 제대로 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국내.외 투자 부분에 대한 강원도의 책임과 의무가 커서 불평등 협약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며, 알펜시아나 오투리조트 같은 예산과 행정력 낭비가 되풀이 돼선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강원도와 춘천시는 닉 바니 멀린사 대표가 오는 16일 강원도를 찾아 최문순 지사를 만나기로 했다며, 레고랜드 사업이 차질없이 진척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춘천시민사회단체 네트워크와 춘천 역사문화 연구회는 강원도와 춘천시가 역점 추진중인 레고랜드 개발 사업과 관련해, 과장된 홍보와 부풀려진 경제효과만 난무하고 있다며, 제대로 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국내.외 투자 부분에 대한 강원도의 책임과 의무가 커서 불평등 협약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며, 알펜시아나 오투리조트 같은 예산과 행정력 낭비가 되풀이 돼선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강원도와 춘천시는 닉 바니 멀린사 대표가 오는 16일 강원도를 찾아 최문순 지사를 만나기로 했다며, 레고랜드 사업이 차질없이 진척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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