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박진형
도내 돼지사육 두수 증가..닭.소 감소
2014-10-13
홍성욱 기자[ hsw0504@g1tv.co.kr ]
도내에서 사육되는 소와 닭의 수는 줄어든 반면, 돼지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4년 3분기 가축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도내에서 사육되는 육계와 산란계는 사백 구십팔만 구천 마리로 전분기보다 십오만 마리가 줄었고, 소는 십구 만 칠천 마리로 칠천마리 감소했습니다.
반면 도내에서 사육되는 돼지는 산지 가격이 오르면서 전분기보다 이만 삼천 마리가 늘어 모두 사십 사만 사천마리로 집계됐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4년 3분기 가축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도내에서 사육되는 육계와 산란계는 사백 구십팔만 구천 마리로 전분기보다 십오만 마리가 줄었고, 소는 십구 만 칠천 마리로 칠천마리 감소했습니다.
반면 도내에서 사육되는 돼지는 산지 가격이 오르면서 전분기보다 이만 삼천 마리가 늘어 모두 사십 사만 사천마리로 집계됐습니다.
홍성욱 기자 hsw0504@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