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박진형
도내 다문화가정 학생 비율 꾸준히 증가
도내 다문화가정의 학생 비율이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윤재옥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도내 다문화가정 학생은 지난해 2천 660명에서 올해 3천 80명으로 420명이 늘었습니다.

다문화학생이 계속 늘면서, 언어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 대한 교과별 교육 전략 마련도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