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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박진형
삼척 원전 찬·반 주민투표 시작
삼척 원전 유치 찬반을 묻기 위한 주민투표가 어제 사전투표에 이어 오늘 오후 8시까지 현장투표가 진행됩니다.

어제 오전 9시부터 삼척시내 12개 읍면동과 강원대 삼척·도계 캠퍼스 등 모두 14곳에서 실시된 사전투표에는, 투표인명부 등재자 3만 8천 814명 가운데 5천 216명이 참여해 13.4%의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이번 삼척 원전 유치 찬·반 주민 투표의 결과는 오늘 밤 10시를 넘으면 윤곽이 드러날 전망입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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