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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진형
춘천 102보충대, 의정부 306보충대 해체 후 재논의 전
국방개혁의 일환으로 내년말 해체가 거론됐던 춘천 102보충대가 당분간 유지될 전망입니다.

육군본부에 따르면, 내년말 해체가 거론됐던 춘천 102보충대는 내년 1월 의정부 306보충대 해체에 따른 평가 분석 이후로 유보됐습니다.

육군본부는 그동안 국방개혁의 하나로 입대자를 보충대에서 3박 4일간 머물게 한 뒤 각 사단 신병교육대에 배치되는 과정을 바꾸기로 했지만,

보충대 해체시 입대 장병과 가족등의 지역 방문 효과가 사라진다며 인근 지역 주민들이 반발해 왔습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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