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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혁신도시 내 대형마트 입점 논란
2014-10-09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
원주 혁신도시내 대형마트가 추가로 점포 개설을 추진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원주 혁신도시와 원주시 등에 따르면, 최근 모 대형마트가 반곡동 혁신도시 내 복합 용지 2만 4천㎡를 343억 원에 분양받기로 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현재 원주에는 매장 면적이 3천㎡ 이상인 대형마트가 모두 4곳 운영돼 지난 2012년도에 2천 197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지만, 지역 사회에 기부한 금액은 전체 매출의 0.11%인 2억 5천만 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원주 혁신도시와 원주시 등에 따르면, 최근 모 대형마트가 반곡동 혁신도시 내 복합 용지 2만 4천㎡를 343억 원에 분양받기로 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현재 원주에는 매장 면적이 3천㎡ 이상인 대형마트가 모두 4곳 운영돼 지난 2012년도에 2천 197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지만, 지역 사회에 기부한 금액은 전체 매출의 0.11%인 2억 5천만 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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