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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진형
수년동안 주민 괴롭힌 30대 '동네 조폭' 구속
정선경찰서는 동네 주민들에게 상습적으로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38살 안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안씨는 지난 8월, 정선군 여량면의 한 커피숍에서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36살 조모씨를 폭행하고, 상가 유리창을 파손하는 등 지난 2011년 8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16차례에 걸쳐 동네 주민들을 폭행한 혐읩니다.

경찰조사 결과, 안씨는 래프팅 업체를 운영하면서 다른 업체의 홍보 전단을 제거하고, 예약을 독점하는 등 영업을 방해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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