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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박진형
뉴스라인 날씨
오늘은 북서쪽에서 확장하는 고기압 영향을 받겠습니다.

지금은 구름 많이 지나고 있지만, 영서지역 점차 맑은 하늘 드러날텐데요, 다만,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흐린 가운데, 늦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하지만 비의 양이 워낙 적어서 바깥활동하는데 크게 불편하지는 않겠습니다.

(멘트)

연휴를 맞아 나들이 계획하시는 분들도 많으시죠.
횡성에서는 한우축제가 강릉에서는 커피축제가 한창이고요, 그 밖의 도내 곳곳에서 다양한 축제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 낮에도 서늘한 만큼 외출하실 때, 옷차림에는 신경을 쓰셔야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

개천절인 오늘 아침 14도 안팎 보이고 있습니다. 강릉 16도, 양양 14도로 시작했는데요, 낮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춘천 22도, 강릉 23도 예상되고요, 동해안 점차 흐려져 비가 오겠습니다.

(주중)

당분간 동해안은 비소식이 잦을텐데요, 일단 오늘 내리는 비는 내일 아침까지 이어지겠고요, 다음 주 월요일과 화요일 사이에는 태풍 '판폰'의 간접영향으로 강한 비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전종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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