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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진형
이이재 의원, 배추 선충 대책마련 시급
마땅한 방제 대책이 없는 사탕무씨스트선충의 확산으로 고랭지 배추 농가들의 피해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이이재 국회의원은 지난 2011년 태백에서 처음 발생한 사탕무씨스트선충이 올해는 인근 정선과 삼척으로까지 확산돼, 피해 면적만 63.5ha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한번 감염되면 방제가 어렵다며 감염 토양의 외부이동 차단과 배추 재배지에 대한 예방 활동이 강화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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