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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진형
<아침용> 횡성 한우 '비결은?' R
2014-10-02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
[앵커]
강원도가 자신있게 내놓을 수 있는 명품이죠. 횡성 한우 축제가 어제 시작됐습니다.
이젠 축산물 브랜드를 넘어 지역 발전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최고의 맛과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 무엇인지 최돈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터]
선명한 선홍 빛깔과 희고 얇으면서도 고르게 퍼져 있는 마블링.
정부는 물론, 소비자가 뽑은 최고의 축산물 브랜드, 횡성 한웁니다.
[인터뷰]
"일단 맛이 좋고 육질이 부드러우니까 소비자들이 많이 찾으시죠. 저희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리포터]
비결은 철저한 품종 계열화와 체계적인 관리에 있습니다.
육중한 체구에 딱 벌어진 어깨, 몸무게만 800kg, 횡성 한우를 만들어내는 씨수소입니다.
최고의 유전자 형질을 유지하기 위해 1,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최고 중의 최고의 우량 한웁니다.
각고의 노력 끝에 30년전 사라졌던 최상급 횡성 한우 유전자 형질을 확보한 뒤, 우수 형질을 가진 암소하고만 교배시키며 상품성을 높였습니다.
특별한 사육방식도 한 몫 했습니다.
일반 한우와 달리, 30제곱미터 규모의 축사에서 한 마리씩 키웁니다.
또, 미네랄과 광물질 등이 함유된 특별 사료를 먹이고, 전용 체력단련장에서 하루 2시간씩 운동도 합니다.
[인터뷰]
"소에 대한 유전인자 개발과 수소의 정액 채취를 통해 양질의 유전자를 개발해 앞으론 관내 농가에 전부 보급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리포터]
횡성한우가 지속적인 연구와 관리를 통해 지역 대표 축산 브랜드의 모범 답안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G1뉴스 최돈흽니다.
강원도가 자신있게 내놓을 수 있는 명품이죠. 횡성 한우 축제가 어제 시작됐습니다.
이젠 축산물 브랜드를 넘어 지역 발전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최고의 맛과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 무엇인지 최돈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터]
선명한 선홍 빛깔과 희고 얇으면서도 고르게 퍼져 있는 마블링.
정부는 물론, 소비자가 뽑은 최고의 축산물 브랜드, 횡성 한웁니다.
[인터뷰]
"일단 맛이 좋고 육질이 부드러우니까 소비자들이 많이 찾으시죠. 저희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리포터]
비결은 철저한 품종 계열화와 체계적인 관리에 있습니다.
육중한 체구에 딱 벌어진 어깨, 몸무게만 800kg, 횡성 한우를 만들어내는 씨수소입니다.
최고의 유전자 형질을 유지하기 위해 1,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최고 중의 최고의 우량 한웁니다.
각고의 노력 끝에 30년전 사라졌던 최상급 횡성 한우 유전자 형질을 확보한 뒤, 우수 형질을 가진 암소하고만 교배시키며 상품성을 높였습니다.
특별한 사육방식도 한 몫 했습니다.
일반 한우와 달리, 30제곱미터 규모의 축사에서 한 마리씩 키웁니다.
또, 미네랄과 광물질 등이 함유된 특별 사료를 먹이고, 전용 체력단련장에서 하루 2시간씩 운동도 합니다.
[인터뷰]
"소에 대한 유전인자 개발과 수소의 정액 채취를 통해 양질의 유전자를 개발해 앞으론 관내 농가에 전부 보급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리포터]
횡성한우가 지속적인 연구와 관리를 통해 지역 대표 축산 브랜드의 모범 답안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G1뉴스 최돈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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