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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박진형
강원도-돗토리현 교류 협력 강화
강원도와 일본 돗토리현의 자매결연 20주년을 맞아 강원도가 적극적인 실리 외교에 나섭니다.

최문순 도지사를 비롯한 도민 150여명은 오늘(10.2) 특별전세기를 타고 일본 돗토리현을 방문해 3박 4일 일정으로 강원도 관광과 평창 동계올림픽을 홍보합니다.

일본측에서도 오늘 전세기를 통해 100여명의 관광객이 강원도를 방문할 예정이며 강원도는 일본의 10대 여행사를 초청해 일본인 관광객 유치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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