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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주역세권 개발 4개 건설사 참여 신청
2014-10-01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
오는 2018년 중앙선 원주~제천 구간 개통에 따라 신설되는 원주시 무실동 남원주역세권 개발 사업의 우선 협상 대상자가 4개 건설회사로 압축됐습니다.
원주시는 남원주역세권 개발 사업의 참가 의향서를 접수한 결과, 모두 4개 건설회사가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남원주역세권 개발 사업은 심의를 거쳐 연내에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한 뒤, 내년 상반기까지 자본금 100억원 이상의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해 2016년 착공한다는 계획입니다.
원주시는 남원주역세권 개발 사업의 참가 의향서를 접수한 결과, 모두 4개 건설회사가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남원주역세권 개발 사업은 심의를 거쳐 연내에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한 뒤, 내년 상반기까지 자본금 100억원 이상의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해 2016년 착공한다는 계획입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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