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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가 차량 6대 추돌..3명 부상
2014-09-30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
어제 오후 9시 46분쯤 강릉시 옥천동의 한 도로에서 68살 최모씨가 몰던 YF소나타 택시가 앞서 가던 모닝 등 차량 3대와 주차돼 있던 차량 3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모닝 운전자 38살 이모씨가 중상을 입는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택시 운전자 정씨가 과속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모닝 운전자 38살 이모씨가 중상을 입는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택시 운전자 정씨가 과속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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