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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진형
도내 학교 CCTV 61%, 사람 식별 어려워
2014-09-25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
도내 일선 학교에 설치된 CCTV 10대 중 6대 이상은 사람 식별 조차 어려운 저화질 장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윤관석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도내 초·중·고교에 설치된 CCTV 8천 857대 가운데 100만 화소 이하는 전체 61.9%인 5천 478대였습니다.
100만 화소 미만의 저화질 장비는 사람의 얼굴 식별은 물론 자동차 번호판 식별도 힘들고, 야간에는 식별이 불가능합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윤관석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도내 초·중·고교에 설치된 CCTV 8천 857대 가운데 100만 화소 이하는 전체 61.9%인 5천 478대였습니다.
100만 화소 미만의 저화질 장비는 사람의 얼굴 식별은 물론 자동차 번호판 식별도 힘들고, 야간에는 식별이 불가능합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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