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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진형
도내 학교 CCTV 61%, 사람 식별 어려워
도내 일선 학교에 설치된 CCTV 10대 중 6대 이상은 사람 식별 조차 어려운 저화질 장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윤관석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도내 초·중·고교에 설치된 CCTV 8천 857대 가운데 100만 화소 이하는 전체 61.9%인 5천 478대였습니다.

100만 화소 미만의 저화질 장비는 사람의 얼굴 식별은 물론 자동차 번호판 식별도 힘들고, 야간에는 식별이 불가능합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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