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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진형
위장 이혼 전처에 흉기 휘두른 40대 영장
2014-09-25
최유찬 기자[ cyc0205@g1tv.co.kr ]
원주경찰서는 이혼한 전 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45살 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어제 오후 5시 15분쯤 원주시 단구동의 한 도로에서 전처인 41살 이 모씨와, 함께 있던 68살 변 모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박씨와 이씨는 현재 생계 곤란 등을 이유로 위장 이혼을 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어제 오후 5시 15분쯤 원주시 단구동의 한 도로에서 전처인 41살 이 모씨와, 함께 있던 68살 변 모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박씨와 이씨는 현재 생계 곤란 등을 이유로 위장 이혼을 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유찬 기자 cyc0205@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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