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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고속도로 IC명칭 변경 공식 건의 = 뉴라
2014-09-25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
평창군은 영동고속도로 횡계IC와 장평IC 명칭을 대관령IC와 평창IC로 변경해 줄 것을 한국도로공사에 공식 건의했습니다.
평창군은 건의서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장과 주개최지의 지역명을 따서 대관령IC와 평창IC로 변경해야 방문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올림픽 주개최도시로서의 '평창'에 대한 지역적 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재 영동고속도로 평창지역 IC 5곳 가운데, '평창'이란 명칭을 사용하고 있는 곳은 한 곳도 없습니다.
평창군은 건의서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장과 주개최지의 지역명을 따서 대관령IC와 평창IC로 변경해야 방문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올림픽 주개최도시로서의 '평창'에 대한 지역적 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재 영동고속도로 평창지역 IC 5곳 가운데, '평창'이란 명칭을 사용하고 있는 곳은 한 곳도 없습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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