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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교권침해 '하루 1건꼴..4년간 1,000여건
최근 4년 간 도내 교육 현장에서 발생한 학생들의 폭언이나 욕설 등으로 인한 교권 침해 행위가 천 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연합 윤관석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4년 동안 도내 학교에서 발생한 교권침해 사례는 모두 959건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유형별로는 폭언과 욕설이 497건으로 가장 많았고, 수업진행 방해 302건, 폭행 12건 등의 순이었습니다.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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