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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학교 93%, 건축 자재로 석면 사용
2014-09-22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
도내 초.중.고등학교 건물 대부분에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건축 자재로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김영주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도내 학교건물 천 60곳 중 92.8%에 해당하는 984곳이 석면을 건축자재로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학교 건물 중 석면학교 비율이 90%를 넘겼으며, 세종시는 석면학교 비율이 51%로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김영주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도내 학교건물 천 60곳 중 92.8%에 해당하는 984곳이 석면을 건축자재로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학교 건물 중 석면학교 비율이 90%를 넘겼으며, 세종시는 석면학교 비율이 51%로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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