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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전공 아닌 과목 가르치는 교사 27명
2014-09-16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
일선학교에서 전공이 아닌 과목을 가르치고 있는 이른바 '상치교사'가 도내에 27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강은희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 도내 중.고교에는 모두 27명의 교사가 다른 과목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과목별로는 도덕.윤리가 10명으로 가장 많았고, 한문 6명, 음악.미술.체육 각 2명씩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도내 음악교사 5명은 전공과 무관한 도덕.윤리와 역사를 가르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강은희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 도내 중.고교에는 모두 27명의 교사가 다른 과목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과목별로는 도덕.윤리가 10명으로 가장 많았고, 한문 6명, 음악.미술.체육 각 2명씩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도내 음악교사 5명은 전공과 무관한 도덕.윤리와 역사를 가르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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