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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진형
올 추석 소포우편물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
올 추석에 도내 우체국에서 취급된 소포 우편물이 지난해보다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원지방우정청은 지난달 22일부터 열흘 동안 배달된 소포우편물은 모두 83만건으로, 지난해 98만건보다 20% 정도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7월부터 우체국 택배가 토요일 배달을 전면 중단하면서, 배송을 앞둔 업체들이 다른 택배 업체를 이용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최유찬 기자 cyc0205@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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