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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진형
동해해경, 대게 불법포획 선장.유통업자 검거
동해해양경찰서는 포획이 금지된 암컷 대게와 크기가 작은 대게를 불법 포획한 혐의로 선장 51살 이모씨와 유통업자 44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동해해경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29일 포획이 금지된 암컷 대게 75마리를 불법 포획하고, 유통업자 김씨는 지난 2일 몸길이가 미달인 대게 380마리를 불법으로 잡아 유통한 혐읩니다.

동해해경은 대게 불법 포획과 유통이 줄지 않고 있다며, 금어기가 끝나는 오는 11월 말까지 항.포구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단속을 벌일 계획입니다.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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