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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감전 위험 노출 가로등.신호등 593개
2014-08-27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
도내 주요 도로와 골목길에 설치된 가로등과 신호등 가운데, 상당수가 감전 위험에 노출돼 있지만 개선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 이강후 의원이 전기안전공사에서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도내에 설치된 가로등과 신호등 가운데 593개가 안전 부적합 판정을 받았지만, 개선이 안되고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춘천이 129곳으로 가장 많았고, 강릉도 100곳이나 되는 반면, 화천과 정선은 단 1 곳도 없었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 이강후 의원이 전기안전공사에서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도내에 설치된 가로등과 신호등 가운데 593개가 안전 부적합 판정을 받았지만, 개선이 안되고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춘천이 129곳으로 가장 많았고, 강릉도 100곳이나 되는 반면, 화천과 정선은 단 1 곳도 없었습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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