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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박진형
춘천지역 자조형 나눔 운동 확산
춘천지역에서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자조형 나눔 운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춘천시에 따르면, 동산면 사랑나눔 후원과 신북읍 기부천사 운동에 이어, 근화동이 최근 서로돕기 모금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런 마을단위 나눔 운동은 주민들의 정기적인 소액 기부를 통해 모은 돈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방식인데, 가장 먼저 시작한 동산면 사랑 나눔 후원의 경우, 12년간 2억원을 모아 2천여 세대에 병원비와 생활비 등으로 지급해 왔습니다.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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