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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진형
춘천 소양동 1년간 인구 35.5% 증가
2014-08-15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
춘천지역에서 지난 1년 동안 가장많이 인구가 늘어난 지역은 소양동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춘천시에 따르면 소양동 인구는 지난달 말 기준으로 지난해 7천8백69명에서 올해 만6백65명으로 2천7백명, 35% 이상 증가했습니다.
소양동 주민이 이렇게 늘어난 것은 신규 대규모 아파트 단지에 들어선 영향으로, 퇴계와 석사, 신사우동 등에 이어 11번째로 주민수 1만명 이상 지역에 올랐습니다.
춘천시에 따르면 소양동 인구는 지난달 말 기준으로 지난해 7천8백69명에서 올해 만6백65명으로 2천7백명, 35% 이상 증가했습니다.
소양동 주민이 이렇게 늘어난 것은 신규 대규모 아파트 단지에 들어선 영향으로, 퇴계와 석사, 신사우동 등에 이어 11번째로 주민수 1만명 이상 지역에 올랐습니다.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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