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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진형
동부산림청, 국유림내 잣 종실 지역주민에 양여
2014-08-13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
주민들의 소득 향상을 위해 국유림 지역의 잣 열매가 주민들에게 양여됩니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이달 말까지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해, 산림보호 활동을 실천한 주민을 대상으로 잣 열매 양여 신청을 받아, 오는 10월 말까지 채취할 수 있게 한다고 밝혔습니다.
동부산림청이 955만 제곱미터에 달하는 국유림의 잣 열매를 확인한 결과, 4만여kg을 생산할 수 있어, 모두 3억 3천여 만원의 소득 창출이 예상됩니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이달 말까지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해, 산림보호 활동을 실천한 주민을 대상으로 잣 열매 양여 신청을 받아, 오는 10월 말까지 채취할 수 있게 한다고 밝혔습니다.
동부산림청이 955만 제곱미터에 달하는 국유림의 잣 열매를 확인한 결과, 4만여kg을 생산할 수 있어, 모두 3억 3천여 만원의 소득 창출이 예상됩니다.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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