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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진형
동부산림청, 송림 내 불 사용 행위 자제 당부 =뉴라
2014-07-29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
동부지방산림청은 동해안 주요 해변 인근의 송림 보호를 위해, 소나무 숲 주변에서의 취사 등 불을 이용하는 행위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모닥불 자리나 쓰레기 소각지 주변에서는 파상땅해파리버섯균이 발아되면서, 인근의 나무가 수분을 빼앗겨 죽게 되는 리지나뿌리썩음병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리지나뿌리썩음병은 지난 1982년 경주에서 처음 발견돼, 소나무를 집단적으로 말라 죽게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모닥불 자리나 쓰레기 소각지 주변에서는 파상땅해파리버섯균이 발아되면서, 인근의 나무가 수분을 빼앗겨 죽게 되는 리지나뿌리썩음병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리지나뿌리썩음병은 지난 1982년 경주에서 처음 발견돼, 소나무를 집단적으로 말라 죽게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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