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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박진형
뉴스라인 날씨
오늘부터 동해안에선 해수욕장이 개장을 합니다.

이렇게 본격적으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7월이 시작됐는데요, 오늘도 역시 한 낮에 춘천 31도, 홍천은 32도 까지 오르겠고, 강릉도 29도로 어제보다 더 덥겠습니다.
다만, 낮 기온이 크게 올라 대기가 불안정해지면서 오늘도 곳곳에서 요란한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위성)

소나기 오는 지역은 어제보다 줄어들겠습니다. 남부내륙과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내릴 것으로 보이고요, 오늘도 고기압 가장자리에서 가끔 구름 많겠고요, 구름 사이로 햇살도 강하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

영서북부 아침 20도 안팎 보이고 있습니다. 낮에는 철원 29도, 춘천, 인제 31도 까지 오르겠고요

영서남부 역시 낮 기온 원주 31도, 영월 32도로 어제보다 더 덥겠습니다.

영동권 낮 기온 강릉 29도, 고성, 동해 28도 예상됩니다.

(주중)

내일부터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을 받습니다. 따라서 기온도 떨어지고요, 목요일과 금요일 사이 비 소식도 들어있는데요, 반면, 내륙지역은 여전히 30도 안팎의 무더위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전종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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