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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진형
도민체전 사흘째, 각 시.군 경쟁 치열
그제 개막한 강원도민체전이 대회 사흘째를 맞으면서, 각 시.군의 순위 싸움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오는 14일까지 닷새간의 열전에 들어간 도민체전 선수단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어제까지 역도와 수영, 육상 등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였습니다.

특히, 24개의 대회 신기록을 갈아치운 역도를 비롯해 대회 초반부터 각종 기록이 쏟아지면서, 10월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서 도 선수단의 선전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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