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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박진형
뉴스라인 날씨
'현충일'인 오늘은 다시 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한 낮 기온 어제보다 크게 오를텐데요, 홍천은 31도 까지 오르겠고요, 원주도 30도로 대부분 지역 어제보다 6도에서 7도 정도 높겠습니다.
반면, 속초를 비롯한 동해안 지역은 지형적인 영향으로 선선한 날씨가 주말 까지 계속되겠습니다.

(위성)

어제는 구름이 많이 끼면서 선선한 날씨를 보였는데요, 오늘은 구름이 걷히면서 대체로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다만, 지형적인 영향을 받는 동해안은 구름 많이 지나는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오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

영서북부 아침 15도 안팎 보이고 있습니다. 낮에는 어제보다 기온 오르면서 철원 29도, 춘천, 양구 30도 예상되고요

영서남부 역시 원주 30도, 정선 27도 까지 오르겠습니다.

영동권 서늘한 동풍이 불면서 고성 22도, 동해, 삼척 21도에 머물겠습니다.

(주중)

이어지는 주말에도 동쪽은 서늘하고, 서쪽은 더위가 기승을 부리겠고요, 다음 주 초에는 곳곳에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는 상태입니다. 날씨였습니다.
전종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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