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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박진형
[6.4 뉴스라인] LTE 연결-투표소 표정 R
[앵커]
6.4 지방선거, 선택의 날이 밝았습니다.

도내 각 투표소마다 일제히 투표가 시작됐는데요.

춘천 퇴계동 주민센터 제1투표소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해, 투표 진행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차정윤 기자

◀현 장▶
네, 저는 지금 춘천 퇴계동주민센터 제1투표소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도 오전 6시부터 투표가 시작됐는데,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직 다소 이른 시간이지만, 출근 전에 투표를 하려는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이곳 투표소엔 00명 정도의 유권자가 다녀갔습니다.

[리포터]
도내 18개 시군, 모두 654곳의 투표소에서 일제히 투표가 실시되고 있는데요.

강원도 선거관리위원회는 도지사 선거가 초박빙 양상으로 전개되는데다, 세월호 참사 여파 등으로 유권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70% 이상의 투표율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부터 징검다리 황금 연휴가 시작되는 만큼, 투표율이 낮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투표는 오늘 저녁 6시까지 계속되는데요.

사전투표와 달리, 오늘 투표는 유권자 주민등록 주소지의 지정 투표소 한곳에서만 가능하다는 점 유의하셔야 겠습니다.

자신의 지정 투표소는 각 가정에 배송된 투표안내문이나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표는 투표함이 도착하는 대로, 도내 18개 시군 개표소에서 일제히 실시될 예정입니다.

이르면 밤 11시부터 당선 윤곽이 드러나기 시작해, 자정을 전후해 당선자가 확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춘천 퇴계동 주민센터 제1투표소에서 G1뉴스 차정윤입니다.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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