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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박진형
날씨
먹구름이 낀데다 비도 살짝 지나면서 더위가 한풀 꺾였습니다.

지금도 곳곳에서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는데요, 앞으로 영서지역은 5mm 안팎의 비가 조금 더 내리다가 그치겠고요, 영동지역도 양은 많지 않겠지만, 목요일인 모레까지 오락가락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오늘도 낮 기온 20도 안팎에 머물면서 어제보다 더 선선하겠습니다.

(위성)

지금 서해상에 위치한 저기압 영향으로 흐리고 곳곳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낮부터 비는 대부분 그치겠지만, 동해안은 모레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고요, 안개도 끼어 있어 안전운전 하셔야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

영서북부 아침 15도 웃돌고 있습니다. 한 낮에는 철원 24도, 춘천 23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고요

영서남부 역시 낮 기온 원주, 영월 24도로 어제만큼 선선하겠습니다.

영동권 아침 16도로 출발했고요, 낮 기온 고성 20도, 동해, 삼척 19도에 머물겠습니다.

(주중)

선거일인 내일도 동해안은 비가 조금 내리겠고요, 비가 그친 뒤부터는 기온이 다시 오름세로 돌아설텐데요, 지난 주 만큼 무덥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날씨였습니다.
전종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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