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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D-2 막바지 총력 유세전 돌입
2014-06-02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
6.4 지방선거가 2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 각 후보 진영마다 막바지 유세전에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최흥집 후보는 선거 운동이 마감되는 내일(3일) 자정까지 52시간 단식 유세를 벌이는 한편, 오늘 나경원 한국 스페셜 올림픽 위원회 회장과 함께 원주를 집중 공략한다는 계획입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최문순 후보도 투표일까지 72시간 릴레이 철야 유세에 돌입하기로 하고 김한길. 안철수 공동 대표의 지원을 받아 원주 곳곳을 돌며 화력을 집중할 방침입니다.
통합진보당 이승재 후보는 홍천을 찾아 주민들에게 마지막 공약 알리기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새누리당 최흥집 후보는 선거 운동이 마감되는 내일(3일) 자정까지 52시간 단식 유세를 벌이는 한편, 오늘 나경원 한국 스페셜 올림픽 위원회 회장과 함께 원주를 집중 공략한다는 계획입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최문순 후보도 투표일까지 72시간 릴레이 철야 유세에 돌입하기로 하고 김한길. 안철수 공동 대표의 지원을 받아 원주 곳곳을 돌며 화력을 집중할 방침입니다.
통합진보당 이승재 후보는 홍천을 찾아 주민들에게 마지막 공약 알리기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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