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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최흥집 후보 '논문표절' 공방 가열(아침용)
2014-05-28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
강원도지사 선거에 나선 최문순, 최흥집 두 후보가 논문 표절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최문순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기자회견을 통해, 새누리당 최흥집 후보의 1993년 석사학위 논문이 한해 전 동료 공무원의 논문과 사실상 같다며, 도민께 사과하고 후보를 사퇴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최문순 후보 측은 최흥집 후보의 논문이 "토씨하나 틀리지 않고 그대로 옮겨 쓴 수준이며, 본문에 실린 표 41개 가운데 39개 같아서" 강원대학교에 표절 여부 확인을 의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최흥집 후보측은 인터넷 논객 변희재씨가 대표로 있는 미디어 워치 발표를 토대로, 최문순 후보의 1984년 석사논문 표절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최문순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기자회견을 통해, 새누리당 최흥집 후보의 1993년 석사학위 논문이 한해 전 동료 공무원의 논문과 사실상 같다며, 도민께 사과하고 후보를 사퇴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최문순 후보 측은 최흥집 후보의 논문이 "토씨하나 틀리지 않고 그대로 옮겨 쓴 수준이며, 본문에 실린 표 41개 가운데 39개 같아서" 강원대학교에 표절 여부 확인을 의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최흥집 후보측은 인터넷 논객 변희재씨가 대표로 있는 미디어 워치 발표를 토대로, 최문순 후보의 1984년 석사논문 표절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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