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박진형
2014 KLPGA 두산 매치플레이 개막 = 뉴라
2014-05-23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
국내 유일의 여자프로골프 매치플레이 대회인 2014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이 나흘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대회 첫 날인 어제는 강력한 우승후보인 김세영과 원주 출신 김효주가 32강에 안착했고, 상금 랭킹 1위인 장하나가 탈락하는 등 이변이 속출했습니다.
오늘 치러질 32강전에서는 미소천사 허윤경과 슈퍼루키 김민선 등이 출전해 치열한 생존경쟁을 벌일 전망입니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두산 매치플레이는 총 상금 6억 원을 놓고, 64명의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해 오는 일요일까지 골프여제를 향한 매치플레이 경기를 펼치게됩니다.
대회 첫 날인 어제는 강력한 우승후보인 김세영과 원주 출신 김효주가 32강에 안착했고, 상금 랭킹 1위인 장하나가 탈락하는 등 이변이 속출했습니다.
오늘 치러질 32강전에서는 미소천사 허윤경과 슈퍼루키 김민선 등이 출전해 치열한 생존경쟁을 벌일 전망입니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두산 매치플레이는 총 상금 6억 원을 놓고, 64명의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해 오는 일요일까지 골프여제를 향한 매치플레이 경기를 펼치게됩니다.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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