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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박진형
원주천 유채꽃 '장관'
원주 도심을 흐르는 원주천 둔치 일대에 유채꽃이 만개해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원주시에 따르면, 원주교부터 개봉교 사이 원주천 둔치에 파종한 유채꽃이 최근 꽃망울을 터뜨리면서 다음달 하순까지 장관을 연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원주시는 꽃으로 뒤덮인 도시 경관을 위해 원주천 일대에 계절별로 꽃을 심어, 연중 색다른 꽃밭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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