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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진형
농어촌 지역 '희망택시' 시범사업 추진
2014-03-14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어촌 지역의 대중교통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농어촌 희망택시' 시범사업이 추진됩니다.
강원도는 강원도택시운송사업조합, 강원도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과 협약을 맺고, 올해 18개 시.군 가운데 3곳을 골라 '희망택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희망택시는 주민이 택시를 이용하면서 대중교통 수준의 요금만 내면 택시 회사의 손실분은 강원도가 보전하는 방식으로, 내년부터는 18개 시.군 전체로 확대 시행될 예정입니다.
강원도는 강원도택시운송사업조합, 강원도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과 협약을 맺고, 올해 18개 시.군 가운데 3곳을 골라 '희망택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희망택시는 주민이 택시를 이용하면서 대중교통 수준의 요금만 내면 택시 회사의 손실분은 강원도가 보전하는 방식으로, 내년부터는 18개 시.군 전체로 확대 시행될 예정입니다.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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