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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진형
초등 돌봄교실, 올해 1만 8천명으로 확대 추진
2014-03-14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
올해부터 초등 돌봄교실 수혜 대상자가 초등학교 1.2학년 희망자 전체로 확대됨에 따라 도교육청이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도교육청은 올해 초등 돌봄교실 대상자를 지난해 7천 94명에서 2배 이상 늘어난 만 8천24명으로 확대하고, 다음주부터 358개 초등학교, 477교실에 전담교사를 배치해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초등돌봄교실은 1.2학년을 대상으로 우선 운영하고, 3학년에서 6학년의 경우, 저소득층과 조손가정 자녀 등을 대상으로 영어와 창의미술 등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돕니다.
도교육청은 올해 초등 돌봄교실 대상자를 지난해 7천 94명에서 2배 이상 늘어난 만 8천24명으로 확대하고, 다음주부터 358개 초등학교, 477교실에 전담교사를 배치해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초등돌봄교실은 1.2학년을 대상으로 우선 운영하고, 3학년에서 6학년의 경우, 저소득층과 조손가정 자녀 등을 대상으로 영어와 창의미술 등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돕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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